고령군 개진면 옥산리 215- 1번지에 거주하는 정해성씨(58세)는 옥산리 42번지 내 1,000평 비닐하우스 5동에 작년 12월 19일 본답이식해 약 3개월 반만에 5일 하우스 감자를 첫 수확했다.
하우스 1동당(200평정도) 약 100박스(박스당 20kg)정도 수확예정이며, 1박스당 판매금액은 약 50천원 정도로 25,000천원 판매액이 예상된다.
정해성씨는"봄철 저온현상 등 이상기후로 인해 예년보다 감자의 크기는 작으나 다른 농가보다 빨리 발아를 촉진해 일찍 수확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감자에 대한 연구를 게을리 않을거라" 고 말했다. 서재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