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교도소는 식목일을 앞두고 1일, 경주국립공원사무소와 협업해 청렴 의지를 다지며 나무를 식재했다.   경주교도소는 국립공원사무소와 함께 교도소 옆 정원에 ‘청렴 나무’를 함께 식재했다.    식목 이후에는 교도소 내·외곽과 남산 국립공원과 인접하는 구역을 순회하는 ‘청렴 한 바퀴’ 정화 활동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경주교도소 외곽 주변 배수로, 등산로 입구, 도로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봄철 산불 발생의 원인이 될 수 있는 고사목과 잡목을 제거했다.   경주교도소 관계자는 "천년 남산을 지키는 푸른 약속처럼,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기관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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