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 강원본부 울진관리역(역장 최승남)은 지난달 31일 고객으로부터 KTX-이음 개통 축하 손편지를 전달받았다고 3일 밝혔다.    해당 손편지에는 동해선 KTX-이음 개통에 대한 기쁨과 철도이용에 대한 긍정적인 메시지가 담겨 있어, 울진역 직원들에게 큰 감동을 전했다.최승남 울진관리역장은 “고객님이 정성스럽게 작성하여 우편으로 보내주신 손편지를 보고 큰 감동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는 안전하고 편리한 철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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