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는 지난 5일「경산시 공동주택지원심의 위원회」를 개최, 시예산 5억원을 들여 10년이상 경과해 노후된 하양읍 동서리 청구2차아파트, 사동 초원파크아파트 등 관내 공동주택 13개 단지에 대해 시설 보수 사업을 실시한다. 시는 2007년도부터 공동주택 단지내 어린이놀이 시설, 주차장 바닥, 담장 등에 대한 보수·정비사업 실시로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으로 생활의 질 향상은 물론 공동주택의 재산 가치도 향상 시켜 시민들로 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경산시 공동주택은 126개 단지에 5민 2018세대이며 시 인구 과반수이상이 거주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살기좋은 환경, 복지도시 건설을 위해 공동주택 시설보수사업을 지속적인 실시 할 계획이다. 강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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