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외국어대학 간호학과는 2026학년도 1학기 지역사회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청도 행복마을’ 행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3월 31일 각남면 예리1리와 예리3리 일원에서 진행되었으며, 간호학과 교수 2명과 학생 총 26명(1학년 11명, 3학년 15명)이 참여하였다.
 
간호학과는 청도군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하여 두 개 팀으로 나뉘어 활동을 펼쳤다. 1팀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혈압 및 건강상태 측정, 건강상담 및 예방활동을 실시하였으며, 2팀은 마을 환경 개선을 위해 벽과 대문 도색 작업을 진행하였다.
 
이번 활동은 특히 지역주민들의 삶의 현장속으로 직접 찾아가서 건강마을 환경 조성에 일조하였으므로 주민들에게서 더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참여 학생들 또한 큰 보람을 느끼는 시간이 되었다.
 
 
영남외국어대학 간호학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실천 중심의 봉사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전문성과 책임감을 함께 키워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