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도시공사가 민생 경제 회복을 위한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지방재정 신속집행 분야에서 눈부신 성과를 거뒀다.공사는 2026년 1분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결과, 집행률 '122%'라는 경이적 기록을 달성하며 경북 도내 39개 지방공기업 중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지방공기업 예산신속집행시스템(3월 31일 지자체 목표액 기준) 분석 결과 구미도시공사는 경북 도내 1위는 물론 전국 424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한 집행 실적에서도 상위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공사는 연초부터 민생 회복과 시민 생활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전사적인 신속집행 관리 체계를 가동해 왔다. 먼저, 지방공기업 신속집행 관리 지침을 현장에 맞게 강화해 실질적 집행 기반을 마련했고 주 단위 집행 실적을 점검, 목표 대비 미진한 사업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등 밀착 관리를 시행했다.공사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지속적 집행 관리를 이어가 연간 목표 달성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특히 적극적인 재정 집행이 지역 상권 활성화와 시민들의 고용 안정 등 실질적인 경제 선순환으로 이어지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이재웅 구미도시공사 사장은 "체계적인 재정 집행은 지역 경제의 모혈을 돌게 하고 시민 생활의 안정을 지탱하는 핵심 수단"이라며 "앞으로도 민생 회복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재정 집행의 효과성과 실행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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