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반기문 사무총장이 미국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과 회담을 열고 국제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한다. 유엔 마틴 네시르키 대변인은 "반 총장이 7일 오전(현지시간) 미국 상·하원 외교위원회 의원들과 회동할 것"이라고 6일(현지시간) 밝혔다. 반 총장은 이어 이날 오후에는 클린턴 장관을 만나 회담을 진행한다. 반 총장은 이번 방문에서 리비아 사태와 코트디부아르 내전 사태 등 각종 현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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