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축협 등록우 송아지경매시장이 8일 첫 재개장을 했다.
경매시장은 산양면 존도리 677번지에 보조 1억2000만원 포함한 3억79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부지면적 3737㎡, 건축면적 665㎡ 규모로 개장했다.
8일 경매시장 운영은 관내·외 축산농가 숫송아지 생후 5개월 ~11개월령, 접수두수 숫송아지 132두를 오전 9시 전자경매를 실해 11시부터 출고된다.
경매장은 입구 자동소독기 설치운영하며 매월 2회에 걸쳐 경매가 실시된다. 서동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