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부동산중개법인(주)(대표 박지흠)가 4월 10일 개최된 ‘2026 대한민국 존경받는 기업 기관 인물 & 소비자가 좋아하는 브랜드 대상’에서 ‘부동산중개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대한민국 존경받는 기업 기관 인물 & 소비자가 좋아하는 브랜드 대상’은 헤럴드경제, 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고 월간파워코리아(발행인 백종원)가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헤럴드 미디어 그룹이 대한민국의 존경받는 기업과 기관, 인물을 포함해 많은 소비자로부터 선호 받는 유망, 우수 기업과 브랜드를 발굴하여 국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해 제정됐다.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시상식에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전남개발공사,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등 총 39개 기업/기관/인물/브랜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행사는 김세영 아나운서의 사회, 센세이션엠에스 이승재 대표의 연주, 국가유산체험센터 서진성 이사장·뮤지컬배우 김승회‧소프라노 김정아의 축하공연으로 진행되었다.월간부동산중개법인은 고급 주거와 기업 부동산을 함께 관리하는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매수·매도·임대는 물론 사옥 이전까지 원스톱으로 수행하며, 자산가 및 기업 고객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특히 대형 중개법인과 달리 박지흠 대표가 직접 고객을 응대하고, 전문가들이 팀 단위로 집중하는 방식이 강점으로 꼽힌다. 박 대표는 “매물의 양보다 고객 니즈에 맞는 최적의 선택을 빠르게 찾아주는 것이 핵심 경쟁력”이라고 설명했다.한편 월간부동산중개법인은 자체 매물 검색 시스템을 기반으로 세무·법률·금융을 연계한 자산관리 플랫폼 구축을 추진 중이다. 박 대표는 “부동산은 단순 거래를 넘어 종합 서비스로 진화하고 있다”며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부동산 종합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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