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낙동면 낙동리의 중화요리 전문점 ‘진차이’는 지난 13일 관내 어르신 600명을 초청해 ‘사랑의 짜장면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낙동면 대표 중화요리 맛집인 ‘진차이’는 2016년 개업한 이래 거의 매년 관내 어르신들을 위하여 사랑의 짜장면 나눔행사를 진행, 올해로 8번째를 맞이했다. 정삼성 진차이 대표는 “비록 짜장면 한 그릇이지만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며, 우리 진차이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가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목희 낙동면장은 “오늘 이렇게 마음 따뜻한 자리를 마련해주신 진차이 정삼성 대표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우리 낙동면이 이러한 정들이 더욱 쌓여서 더 많이 행복한 지역이 될 수 있도록 낙동면행정복지센터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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