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 지역에 체육공원 2곳이 잇따라 개장한다. 지난 10일 달성군에 따르면 지난 9일 다사체육공원이 개장했고, 16일 가창체육공원이 개장, 지역 생활체육이 크게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사체육공원은 총 사업비 115억원이 투입됐다. 시설규모 4만9300㎡로 조성됐고, 축구전용구장 1면, 족구장 3면, 테니스장 2면, 농구장 1면, 게이트볼장 2면을 갖췄다. 가창체육공원은 총 사업비 132억원으로 4만5580㎡로 조성됐다. 축구전용구장 1면, 족구장 2면, 테니스장 2면, 농구장 1면, 게이트볼장 2면을 갖췄다. 체육공원 2곳 모두 야외 공연장과 체련단련 시설 시설이 설치됐다. 달성군에는 동네체육시설 30개소와 공공체육시설 13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2013년 12월 완공예정인 달성종합스포츠파크를 비롯, 종합체육시설물을 추가로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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