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훈씨(45, 행정6급)가 제6대 경북도의회사무처 공무원직장협의회 회장으로 당선됐다.
10일 경북도의회에 따르면 회장 선거에서 2명의 후보가 경쟁을 벌여 의사담당관실에 근무하는 김광훈씨가 74% 지지로 당선됐다.
김광훈 회장은 “최근 다소 침체된 직장협의회 분위기를 활성화시키고 직원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회원 권익신장에 최선을 다해 회원들이 활기차고 신명나게 일 할 수 있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할 각오”라고 밝혔다.
또 “회원화합과 복지증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각오로 직원인사에 있어서도 최대한 공평한 인사가 이뤄지도록 집행부와의 인사협의에 최대한 노력하는 한편 신바람 나는 직장분위기 조성과 직장협의회 활성화에 진력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