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로칼(LOEKAL)이 멀티브랜드 통합 운영 시스템을 기반으로 전국 가맹 40호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유정범 대표가 구축한 매장 운영 구조가 시장에서 확산되며 외식 창업 분야의 새로운 운영 대안으로 자리 잡고 있다.
 
로칼이 제시하는 모델은 한 장소에서 여러 브랜드를 운영하는 방식이다. 이는 가맹점주가 시장 수요에 맞춰 메뉴 구성을 다변화할 수 있게 하며, 매출을 분산시켜 경영 리스크를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복합 운영 체계다.
 
이 시스템은 트렌드 변화가 빠른 외식 시장에서 대응력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조리 프로세스의 간소화와 식자재 유통의 표준화를 통해 운영 전문성을 높였으며, 효율적인 비용 관리가 가능한 구조를 정착시켰다는 점이 특징이다.
 
최근의 가맹점 증가세는 로칼의 운영 시스템이 다양한 상권에서 실제 적용 가능함을 보여주는 사례로 풀이된다. 시장 경쟁이 치열한 상황에서 기록한 40호점 돌파는 해당 모델의 사업적 안정성을 뒷받침하는 근거로 인용되고 있다.
로칼은 유정범 대표의 리더십 아래 멀티브랜드 시스템의 운영 매뉴얼을 더욱 정교화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가맹 사업의 질적 성장을 도모하며 전국적인 확장 흐름을 이어가겠다는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