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사회(회장 금병미)가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가 추진하는 기업 참여형 정기후원 캠페인 ‘씀씀이가 바른 약사회’에 동참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나섰다.대구시약사회는 앞서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와 ‘나눔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하고 취약계층 지원과 건전한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또 매년 무료급식 활동을 후원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특히 금병미 회장은 2016년부터 아동·청소년 교육지원과 정기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으며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근 적십자 회원유공장 금장을 수상했다.금 회장은 “약사회는 국민 건강을 지키는 전문 직능 단체로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적 책임이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배인호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회장은 “약사회의 나눔 동참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협력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씀씀이가 바른 기업’ 캠페인을 통해 조성된 후원금은 재난구호와 위기가정, 취약계층 지원 등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된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