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곡농협(서재천 조합장)은 본점 대회의실에서 ‘2026년 조합원자녀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현곡농협은 2026년 장학생 21명을 선정하여 1인당 100만원씩 총 2천100만원을 장학금을 지급했다.
올해로 26회째를 맞는 현곡농협의 장학사업은 지금까지 831명에게 8억81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헤 조합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서재천 현곡농협 조합장은 “농업인 조합원의 등록금 및 학자금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드리고 먼 훗날 농협의 든든한 고객확보와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앞으로도 장학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조합원의 복지향상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