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영광학교(교장 고성환)는 지난 20일 제 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학부모와 재학생이 함께하는 ‘영광 진로체험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실시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친구와 함께 체험 활동을 함으로써 소통과 공감의 장이 됐으며 특히 학생들의 흥미와 참여를 높일 수 있도록 ‘진로 체험’과 ‘맛 체험’ 두 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부모 및 재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진로 체험’ 프로그램에서는 공 굴리기, 이어 달리기 등의 참가를 통해 경쟁과 협력을 경험했으며 영화 감상, 노래방 체험 등 문화 활동을 참여해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맛 체험’ 프로그램에서는 떡볶이, 김밥, 소시지 등 여러 먹거리를 체험하고 즐김으로써 일상생활과 연계된 경험을 쌓고 음식에 관한 진로에 대해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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