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답례품 공급업체로 선정된 12개 업체와 지난 20일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는 지난 1일 최종 선정된 신규 공급업체가 참여했다. 참여 업체는 ㈜에스엠벡셀 배터리사업부문(벡셀 건전지 세트), 불꽃아트센터(라면한입만 키링, 낭만토미 캠핑백, 금오산별곡), 만듦(금오산 가죽 키링, 가죽 키케이스, 가죽 카드 지갑), 구미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구미시 새 희망 행복나눔 포인트), 단지속쭈꾸미,단지화(단지화쭈꾸미세트), 농부 농업회사법인㈜(구미가 당기는 국수 선물세트), ㈜밀심(구미밀가리 오색국수), ㈜달달향참(구미멜론찹쌀떡), 지야네 외가집 고추다대기(고추다대기), 김한땡초푸드(고추쪼림세트, 멸치쪼림세트), 예달행(한방 쌍화청 선물세트), 신생정미소(구들향미, 고운찹쌀 선물세트) 등이다.시는 기존 92개 답례품에 이번 공모를 통해 선정된 24개 품목을 추가해 총 116개 답례품 체계를 갖추게 됐다. 확대된 답례품은 내달 1일부터 기부자에게 제공된다.한승우 징수과장은 “경쟁력을 갖춘 업체들과 협약을 맺게 돼 의미가 크다”며 “답례품 품질과 서비스 수준을 높여 기부자 신뢰를 확보하고 지역 브랜드 가치 제고로 이어지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