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온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임정준, 손승우)는 지난 21일 온정면사무소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마음 담은 반찬 지원사업’의 4월분 반찬을 준비해 지역 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53가구에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마음 담은 반찬 지원사업’은 한국수력원자력 한울본부에서 후원하고 울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주관으로 매월 취약계층에 반찬을 전달하는 사업으로 지역의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가구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임정준 온정면장은 “마음 담은 반찬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2026년에는 보다 풍성하고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