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정태원)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기계 수리교육’을 지난달 28일에서 이달 3일까지 열어 주민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이번 사업은 농업기술센터 김명환 농기계교관과 (주)아세아농기계 기술자 2명이 합동으로 실시해 농가에서 활용도가 많은 노후 된 관리기, 경운기 40대를 수리했으며 또한 노후 되어 방치된 농기계 수선지원으로 영농비 절감에 기여했다.
울릉군 농업기술센터는 “향후 수선 대상 기종을 확대해 농기계의 이용률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조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