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국무조정실 주관 '2025년 청년정책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2023년 최우수 선정에 이어 2년 만의 수상이다.
이번 평가는 청년기본법에 근거한 법정 평가로, 일자리·교육·주거·금융·복지·문화·참여권리 등 7개 분야를 대상으로 전문가와 청년 평가단이 서면·현장 심사를 진행했다. 
 
경북도는 청년창업 지원, 청년부부 주거 리모델링, 자산형성 적금 지원 등 현장 밀착형 사업들이 고루 호평을 받아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황명석 경북도지사 권한대행 행정부지사는 "앞으로도 청년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경북만의 정책을 지속 발굴해 청년이 머물고 싶은 K-청년특별시 경북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