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농협이 오이데이(5월 2일)를 기념해 지난달 30일부터 2일까지 구미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오이’ 소비촉진 행사를 가졌다.이번 행사는 ‘5월 2일은 오이 먹는 날’이라는 인식을 확산하고 최근 중동사태로 위축된 소비심리를 회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농촌을 돕고자 마련됐다. 특히, 도심 소비자에게 실질적인 구매혜택(2+1)을 제공해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및 농업의 가치와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경북농협은 매월 관내 하나로마트 농심천심(農心天心)ZONE에서 제철 농산물 ‘DAY마케팅’을 실시, 경북 농산물의 우수한 품질과 맛을 알리는 다양한 소비촉진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김주원 경북농협본부장은 “오이데이를 맞아 우리 농산물에 대한 관심과 소비가 더욱 확대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심천심 운동의 취지를 바탕으로 건강한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많은 행사를 준비해 농산물 소비촉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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