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식 경북교육감 예비후보가 2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3선 도전을 공식화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 등 주요 내빈과 경북 22개 시군 지지자 1500여명이 참석했다.
임 예비후보는  "47년 경북교육 한길을 걸어온 경험을 바탕으로, 각자의 꿈을 살리는 더 따뜻한 경북교육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핵심 공약으로는 AI 교육 대전환, 작은 학교 지원, 교육격차 해소, 학생 마음 건강, 교권 보호 등을 제시했다.
임종식 경북교육감 예비후보는 "이번 도전은 자리를 위한 것이 아니라 경북교육을 끝까지 책임지기 위한 마지막 소명이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