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배터리클리닉(김수정 대표이사)은 지난 14일 장영실국제과학문화상 산업기술에너지부문에서 대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이번 수상은 자동차 산업분야에서 신발명으로 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커 장영실국제과학문화상 산업에너지기술부문에서 대상을 받게 됐다.
(주)배터리클리닉은 배터리 재생시스템에 관한한 국내선 독보적인 기술을 가지고 있다.
이 회사는 국내 최초로 개발한 배터리별 특성에 맞는 재생 약품생산시스템을 개발해 다양한 종류의 배터리를 특성에 맞게 재생하고 있다.
또 이 회사가 재생할 배터리를 자체 개발한 특수분석기를 통해 분석해 특성에 맞게 재생하도 한다.
재생할 때 사용하는 약품은 이 회사가 개발한 특수 재생약품이며 무산,무해한 액체 화합물질이다.
재생 밧데리의 기술은 배터리 기능을 회복시키는 액체 화학물질의 개발에 있다.
이 화학물질을 개발 하기 위해 (주)배터리클리닉은 지난 2004년 미국에서 기술을 도입한 후 6년 동안 연구개발에 매진해 자체기술로 무산,무해한 액체 화학물질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이 기술은 국내 뿐아니라 세계에서도 널리 인정받고 있다.
(주)배터리클리닉은 배터리부식을 막을 수 있는 아이템으로 국제 환경인증(ISO140001;2004)를 확득했으며 이미 국제 품질인증(iso9001:2008)도 인증을 받았다.
(주)배터리클리직은 국내 뿐아니라 베트남,미얀마,호주 등 해외에도 자사가 개발한 배터리 재생약품과 배터리분석기가 인기가 있어 수출계약이 폭주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 회사는 쏟아지는 주문을 소화하기 위해 오는 제2차 배터리 신 재생공장을 구미시 장천면 상림리에 142,000㎡의 부지에 1,4000㎡의 건물을 지어 확장해 배터리 재생공장의 완벽한 시스템을 완비해 오는 8월 준공할 계획이다.
이 회사의 주력품목인 전동지게차,골프전동카트,대형트럭용 뿐 아니라 자동차 산업 전 분야 , 통신ups장비, IT산업산업 분야의 밧데리도 친환경 산업화 기술을 바탕으로 재생하고 있다.
(주)배터리클리닉 기술 이사는 “자사의 배터리 재생률은 신품의 95%가 넘으며 가격은 신품 대비 40%에 불과 할만큼 저렴하며 1년 무상 애프터 서비스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대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