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화문화장학재단(이사장 김종진)은 지난 13일 8개 읍․면 저소득 9가구를 직접 방문, 가구당 후원금 120만원씩을 전달해 이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건화문화장학재단은 지역사회와 국가발전에 공헌할 유능한 인재육성사업, 학술진흥사업, 자선사업을 목적으로 1995년 평화그룹 故 김건기 회장의 부인 故 신현화 여사가 설립한 공익법인으로 2002년부터 매년 고령군 관내 저소득층에게 후원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장애인,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등 사회에서 소외될 수 있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후원활동을 펼쳐 수혜자들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앞으로도 건화문화장학재단은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했으며 이는 다양한 민간 후원자들의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재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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