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칠곡군은 지난 2일 오후 2시 호국의 다리 일원인 평화분수광장에서 지역민 6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KBS 전국노래자랑 칠곡편' 녹화 방송이 진행됐다.이날 방송은 지난달 30일 예선전에 229명이 참여한 가운데 1, 2차 예선을 통과한 최종 15팀이 결정돼 본선에 진출했다. 특히 사회자 남희석이 지역 농·특산물도 함께 소개하며 칠곡의 정체성도 알렸다.본선에 진출한 15팀은 8개 읍 면에서 참여한 20대부터 80대까지 시대를 넘어 다양한 노래와 춤 등 숨은 끼를 발휘해 관람객들에게 큰 웃음과 감동을 전했다.또한 전국노래자랑 녹화에 박서진, 김희재, 미스김 등 국내 트롯트 정상급 인기 가수들이 대거 출연해 군민들을 한바탕 흥겨운 무대를 장식했다.특히 전국노래자랑 칠곡편은 지난 10년전 칠곡보생태공원에서 녹화 방영이 돼 무려 3번째로 기록을 남겼다.지난 2일 KBS 전국노래자랑 칠곡편 녹화방송은 오는 5월 31일 12시에 본방송이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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