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림원(대표이사 이상무)과 경북신문(대표이사 박준현)은 '전국 100대 명산 산불 조심 및 자연생태계 보존사업'에 상호협력과 공동발전에 긴밀한 협력관계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상림원과 경북신문이 밝혔다.
㈜상림원은 환경부와 한국자연공원협회와 공동사업으로 전국 100대 명산에 자연보호 일환인 공익광고를 통해 기업 이미지 제고는 물론, 자연 친화적인 접근으로 소비자들에게 부담없이 어필하면서 호의적 인상을 지속적으로 남길 수 있는 광고효과를 가져올 수 있게 하고 기업의 이윤을 사회 환원이라는 긍정적인 홍보 효과를 가져오고 있다.
환경부 산하의 자연공원협회와 광고 대행 계약을 단독으로 체결한 상림원은 국립공원과 시 도 군립공원 등산로에 자연보호 캠페인 일환인 공익광고를 통해 기업 이미지 제고는 물론, 자연 친화적인 접근으로 잠재적 어필이 가능해 호의적인 인상을 지속적으로 남길 수 있는 긍정적 효과가 기대된다.
상림원은 북한산 둘레길을 비롯한 전국 100대 명산에 삼다수를 시작으로 한국도로공사, 마사회, KB 국민은행, IBK 기업은행, NH, 공기업 지자체 금융권에 공익광고사업을 해오고 있으며 주문이 쇄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