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의료원은 지난 6일 의료원 강당에서 열린 월례회에서 ‘제1회 빛나는 의료인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빛나는 의료인상’ 수상자는 ▲전대영 진료부장 ▲김창헌 원무팀장 ▲조혜원 교육 수간호사 등 총 3명이다.수상자들은 지역사회와 환자를 위해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병동 입원환자중 위생관리가 어려워 악취가 심하게 난다는 민원이 발생하자 의료진이 환자를 직접 목욕 시켜 문제를 해결한 사례와 울진읍내 한빛교회 앞 쓰러진 어르신을 발견해 응급처치 후 119 구급대에게 안전하게 인계한 사례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