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오후 5시4분께 대구시 중구 봉산동 도로에서 반월당 방향으로 운행 중인 택시가 같은 방향으로 이동중이던 소나타 승용차와 충돌한 뒤 인근 상가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도로변에 있던 상점 유리, 출입문 등이 심하게 파손됐다. 인도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은 택시 운전자 A(53)씨와 소나타 운전자 B(19)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김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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