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시장 최병국)보건소는 2011년 선진음식문화 정착 및 하절기 식중독 발생 예방을 위한 음식점 영업주 위생교육을 지난 15일 경산시민회관에서 지역 일반음식점 영업주 897명 대상으로 실시했다. 최병국 시장은 전국민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위생 영업주의 적극적인 동참을 강조하고 2011년 하절기에도 경산시민 모두가 건강한 여름을 날수 있도록 위생, 안전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것을 당부했다. 또 나보다 남을 먼저 배려하고 존중하는 문화인 『삶의 춤』운동정신을 바탕으로 내 집앞, 내 마을 ,내 가게 청결운동으로 쾌적한 환경을 조성, 역동적 경산건설에 음식업 영업주가 솔선수범해 전국 최고의 식당을 만들어줄 것을 당부했다. 강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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