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태 경북경찰청장은 지난 13일 고령경찰서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중간관리자 및 현장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청장은 “직원들과의 소통간담회에서 경찰의 최우선 가치는 국민의 안전이라며 기본에 충실한 업무 수행과 철저한 현장대응을 통해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치안환경을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또 2026년 3월 우수 수사팀장·팀원, 주요범인검거 및 피해 아동 보호 우수 등 4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여 현장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고령의 대표적 역사 문화적 자산인 대가야박물관을 방문하여 세계문화유산인 지산동 고분군 등 주요 시설에 대한 치안 상태를 점검했다. 고령경찰서 관계자는 기본에 충실한 업무 수행으로 군민이 안전한 지역치안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