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재현 상주시장 예비후보가 지역 노동자들과 만나 노동 환경 개선과 지역 현안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정재현 예비후보는 15일 선거사무소에서 상주 출신 김주영 국회의원과 지역 노동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지역 노동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현장 애로사항과 노동 환경 개선 방안,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등에 대한 의견을 전달했다.김주영 국회의원은 “상주가 고향인 만큼 지역 발전에 대한 책임감이 크다”며 “정재현 후보와 함께 상주 시민, 특히 노동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실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정재현 예비후보는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노동자들과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정 후보는 또 지난 14일 포항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 대표를 만나 상주 방문 일정 등을 협의했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지역 출신 국회의원들과의 현안 논의를 시작으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국도 25호선 4차선 확장 ▲경천섬 국가정원 지정 ▲마사회 상주 이전 등 주요 사업 추진을 위한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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