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티 전문 브랜드 아마스빈이 경북 경주시 용황동에 신규 매장 ‘아마스빈 경주 용황점’을 오픈했다.아마스빈 경주 용황점은 지난 14일 가오픈을 통해 지역 고객들에게 첫선을 보였다. 5월 15일(금)부터 16일(토)까지 이틀간 오픈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번 이벤트 기간에는 아마스빈의 대표 메뉴를 특별가에 제공한다. 15일 오후 3시~5시, 16일 낮 12시~오후 2시 사이 방문 고객은 초코버블티와 타로 밀크티를 기존 가격에서 50% 할인된 2,100원에 구매할 수 있다.아마스빈은 10대와 20대 고객에게 친숙한 국내 버블티 브랜드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가격대와 다양한 음료 선택지가 강점이다. 밀크티와 버블티를 중심으로 과일 음료, 스무디, 커피 등 폭넓은 메뉴를 선보이며, 취향에 따라 타피오카 펄 등 토핑을 더해 자신만의 음료를 즐길 수 있는 점도 젊은 고객층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이유로 꼽힌다.특히 학교, 학원가, 생활 상권에 최적화된 매장 전략을 구사해온 아마스빈은 일상 속 가벼운 간식이나 SNS 공유용 시즌 메뉴 등 10대와 20대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왔다.신규 매장이 위치한 용황동은 주거지와 상권이 밀집해 있어 학생, 직장인, 가족 단위 고객의 유동 인구가 풍부한 지역이다. 아마스빈은 이번 오픈을 통해 경주 지역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보다 가까이 버블티와 다채로운 음료를 즐길 수 있도록 고객 접점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이번 경주 용황점 오픈을 앞두고는 경주의 역사적 이미지를 활용한 티징 콘텐츠도 선보이고 있다. 신라시대 기록, 별똥별, 유물 발굴 등 경주만의 지역성을 브랜드 캐릭터와 결합해 “천 년을 건너온 귀여운 발견”이라는 콘셉트로 오픈 전부터 소비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아마스빈 관계자는 “아마스빈은 10대와 20대 고객이 친구들과 함께 편하게 즐겨온 버블티 브랜드”라며 “경주는 도시 자체가 가진 이야기가 강한 곳인 만큼, 단순한 매장 오픈 소식이 아니라 지역의 분위기와 브랜드의 귀여운 세계관을 함께 담고 싶었다”고 전했다.이어 “경주 용황점이 학생, 직장인, 가족 고객 모두가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는 음료 매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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