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지역 대학생들의 2011대회 참여를 확대시키기 위해 19일 오후 대구·경북지역 대학교 총장 초청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대구시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되는 이번 간담회에는 경북대 등 12개 대학 총장과 경북과학대 등 30개 대학학생처장 등 42명이 참석한다.
중점 논의되는 사항은 지역 대학생들이 2011대회 성공에 필요한 동참 방안은 물론 대회참여를 위한 홍보와 시민의식 선진화운동에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한다.
대구시는 대학생들의 젊음과 열정을 2011대회 참여로 승화시킬 수 있도록 대학측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