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출신인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이 지난 18일, 더불어민주당 정재현 상주시장 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지지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이번 방문은 상주 지역 발전과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당 차원의 지원 의지를 확인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서 위원장은 정 후보와 관계자들을 만나 지역 현안과 주요 공약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서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상주는 경천대와 경천섬, 낙동강 국가정원 조성 등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도시”라며 “정재현 후보와 함께 상주의 미래 발전을 힘 있게 이끌어 나가겠다”고 했다.또한 대구시장에 출마한 상주 출신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의 사례를 언급하며 “이번 선거를 통해 경북 상주에서도 변화의 흐름을 만들고, 집권여당의 힘으로 지역 현안을 해결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특히 정재현 후보가 공약으로 제시한 경천대·경천섬 낙동강 국가정원 조성, 국도 25호선 4차선 확장 조기 착공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정재현 후보는 “상주 발전을 위한 큰 힘을 실어주신 만큼 반드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보답하겠다”며 “시민 중심 행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해 상주의 미래를 새롭게 열겠다”고 했다.이번 방문을 계기로 더불어민주당은 상주 지역 현안 해결과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가며 결속을 다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