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산 김동욱 서예가는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포항시 중앙동 꿈들로 독도전시관에서 제78회 개인전 전시회를 마련한다.이번 전시회에는 40호부터 70호까지 다양한 크기의 작품 총 31점이 선보이며, 불교의 의미와 정신세계를 담은 작품들이 전시된다. 주요 작품으로는 ‘불처(佛處)’, ‘불(佛)’, ‘무공덕’, ‘연꽃’, ‘달마’, ‘백초 시불모’ 등이 포함됐다. 쌍산은 약 1년간 작품을 준비하며 부처님의 자비와 평화의 메시지를 서예와 예술로 표현했다. 특히 이번 전시는 부처님오신날을 기념해 온누리에 평화와 안녕이 함께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마련됐다.쌍산 김동욱 서예가는 “부처님의 자비로운 가르침이 어려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서예를 통해 마음의 평화와 따뜻함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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