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시장 최병국)는 19일부터 5월 13일까지 소속 직원의 1/2(500명)을 대상으로 행정선진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나보다 남을 먼저 배려하고 존중하는 『삶의 춤』운동의 기본 정신을 솔선 실천하고, 「사서삼경」을 통한 공무원 소양교육을 실시함으로써 행정서비스 질을 향상시킨다.
또한 일본 도요타 경영방식과 경영노하우의 이해를 통해 행정의 낭비요소와 비효율성을 제거해 고정관념을 버리고 현장행정을 실시함으로써 행정혁신을 이룬다.
최 시장은 특강을 통해 “「나」중심의 폐쇄적 문화에서 남을 배려하는 「우리」중심의 공동체 문화를 형성하고, 「빨리빨리」문화에서 탈피해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확실하게 업무를 추진하길 바라며, 특히 최근 언론보도와 관련해 흔들림 없이 맡은바 소임을 충실히 하여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공직자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강을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