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는 시민화합과 건강증진 도모를 위한 '제22회 상주시민건강걷기대회'를 24일 오전 7시 북천시민공원에서 연다. 이번 대회는 성백영 상주시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학생, 시민 등 2000여명이 참가한다. 식전공연으로는 합기도 시범 및 생활체조가 볼거리를 제공하고, 참가 시민에겐 선착순으로 기념품이 지급되며 다양한 경품추첨 행사도 준비돼있다. 걷기코스는 북천시민공원~KT~축협사거리~버스터미널~법원을 지나 북천시민공원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4Km다. 걷기운동은 산소섭취량을 증대시켜 심폐기능 강화와 면역력을 높여주며, 고혈압등 성인병 예방에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이다 성백영 시장은 "걷기는 누구나 부담 없이 할수 있는 최고의 건강 생활운동으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적합한 운동"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시민의 건강증진 뿐만 아니라 화합의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황창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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