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소방서가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전통사찰과 문화재 시설을 대상으로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예천소방서는 오는 25일까지 관내 전통사찰 8곳과 국보·보물 지정 문화재 등 모두 11개소를 대상으로 화재안전 점검과 예방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주요 내용은 소방시설 점검과 화기취급 안전교육, 사찰 주변 가연물 제거, 비상연락망 및 소방차 진입로 확인 등이다.소방서는 봉축행사와 연등 설치로 화기 사용이 늘어나는 시기인 만큼 초기 대응체계도 함께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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