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힘 김재욱 칠곡군수 후보가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지난 21일 애국동산 참배와 왜관시장에서 출정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재선 가도에 돌입했다.    김 후보는 왜관장날을 맞아 열린 국민의힘 합동 첫 출정식에서 같은 당 소속 후보들과 한자리에 모여 정정당당한 선거운동과 긴밀한 정책 공조를 다짐했다. 이어 시장 곳곳을 직접 돌며 상인 및 주민들과 적극적인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김 후보는 출정식에서 민선8기 동안 추진해온 주요 성과와 앞으로의 비전을 함께 제시했다.    이날 출정식에서 김 후보는 민선 8기 동안 추진해온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칠곡의 미래를 담은 비전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특히 ▲석적 하이패스 IC 신설 ▲북삼오평산업단지 조성 ▲장기 방치 건축물 정비 등 오랫동안 해묵은 과제로 남아있던 지역 현안들이 최근 하나둘씩 가시화되고 있다는 점을 전면에 내세웠다.김 후보는 “지난 4년 동안 쉼 없이 뛰며 멈춰 서 있던 지역의 숙원 사업들을 다시 움직이게 만들었다”며 “이제는 시작된 변화들을 군민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확실한 성과로 완성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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