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산하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칠곡숲체원이 산림복지전문가를 대상으로 생애 초기 대상자 중심 산림복지 교육을 실시했다.국립칠곡숲체원은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출생기·영유아 생애전반기 산림복지’ 1차 교육 과정을 운영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산림복지전문가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출생기 대상자 이해와 프로그램 실습, 영유아 발달 이해, 놀이 중심 숲교육 실습 등 생애 초기 산림복지 서비스 중심 과정으로 진행됐다.특히 국가 정책과 연계한 유아숲교육 이해도를 높이고 실제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습형 교육으로 구성해 참여자들의 실무 능력 향상에 중점을 뒀다.국립칠곡숲체원은 이번 1차 교육에 이어 다음달 말부터 7월 초까지 2~4차 교육도 순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 신청은 산림복지전문가 일자리 정보 플랫폼 ‘숲에서 일하잡’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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