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도서관은 6월부터 11월까지 학부모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026년 인문학 아카데미 울진도서관 인문학 살롱'을 운영한다.울진도서관 인문학 살롱은 다양한 주제 분야의 작가 및 전문가를 초청하여 지역주민들의 인문 소양을 넓히고 독서를 고취하기 위하여 운영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건축가, 시인, 화가 등 6명을 초청하여 특강을 진행한다.오는 6월 28일 푸드닥터 박찬우 박사를 초청해 '저속노화 건강법'이라는 주제로 해독, 음식, 영양제 등 건강하게 사는 법에 관한 이야기를 나눈다. 
 
7월에는 조성익 작가의 '사람의 행동과 감정을 변화시키는 인생공간'과 유정은 작가의 '오늘도 괜찮은 척 버티는 마음에게', 8월에는 오은 작가의 ‘뭐 어때’로 사는 법과 이재준 작가의 '주식 투자, 평생 써먹는 기초 완성', 11월에는 신혜우 작가의 '식물학자가 들려주는 식물 이야기'를 차례로 진행할 예정이다.참가 신청은 회차별로 도서관 누리집(http://gbelib.kr/uj)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가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사무실(783-2375)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