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오전 7시 40분께 경북 경주시 천북면 신라공고앞에서 천북면 면소재지 방향 2차선 국도 2km지점에서 경북 포항시 죽장면 월평리 손모(20)씨가 운전하던 아반테 승용차가 사고를 내고 100m가량 굴러 5m아래 신당천에 빠졌다. 이 사고로 아반테 승용차는 앞부분 등이 크게 파손됐으며 운전자 손씨도 승용차 옆 물속에서 숨진채 발견됐다. 특히 경찰은 운전자 손씨가 하의가 벗겨진 채 숨져있는 점 등에 의문을 갖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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