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교육청이 하반기 신규 교육공무직원 238명을 공개 채용한다.
 
직종별로는 조리원 199명, 특수교육실무사 39명이다.
원서 접수는 6월 1일부터 8일까지이며, 조리원은 7월 31일, 특수교육실무사는 8월 4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최종합격자는 9월 1일 자로 발령된다.
응시 자격은 18세 이상 60세 미만으로, 경북 거주자이거나 합산 2년 이상 경북 거주 이력이 있으면 지원 가능하다. 특수교육실무사는 고졸 이상 학력이 필요하다.
세부 내용은 경북교육청 및 각 지역 교육지원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치한 경북교육청 학교지원과장은 “상반기 급식 현장 인력 확충에 이어 하반기에는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지원 인력을 적기에 증원하게 됐다”며, “투명하고 공정한 채용 절차를 통해 교육 현장에 필요한 우수 인력이 안정적으로 충원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