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종합자원봉사센터가 재난 상황에 신속하고 전문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IBK사랑의밥차 급식전문봉사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봉사자 간 소통을 강화하고 실전 급식 지원 체계를 점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주요내용 및 활동은 실전 재난대응 역량강화 안전 및 위생 확보, 봉사자 전원 건강진단결과서(보건증) 발급 완료, 오는 6월부터 진행될 IBK 사랑의밥차 운영에 대비해 실전 역량 강화와 급식 지원 체계를 점검했다.특히 지난 3월 출범한 '울진군 재난대응전문 자원봉사단'의 본격적인 활동 대비 우수 기관 벤치마킹(대구동구자원봉사센터 방문) 교류 협력은 시·군 간의 밥차 운영 우수 사례 공유와 실질적인 개선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벤치마킹이 진행됐다.이어 진행된 대구식물원에서는 자연 속에서 조직 구성원 간 유대감과 소속감을 높이고 원활한 소통과 협업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져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장태윤 센터장은 "이번 워크숍은 봉사자들을 위한 힐링이자 역량을 다지는 기회였다"며 "여기서 얻은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울진군만의 차별화된 전문 급식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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