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의회(의장 우종우)는 21일 14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제160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1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심사와 주요사업장 현지확인, ▲의성군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성군 지방세발전기금의 설치 및 운용에 관한 조례안 ▲의성군 제증명 등 수수료 징수조례 일부 개정조례안 ▲의성군 수입증지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성군 지방세입 징수포상금 지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성군민상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의성군 관리계획 (변경)결정안에 관한 의견제시의 건(용도지역, 문화시설) ▲의성군 유통기업상생발전 및 전통상업보존구역지정 등에 관한 조례안 ▲의성군 사회적기업 육성지원에 관한 조례안 ▲의성군 가을빛고운브랜드 장류 등 식품제조 가공시설 설치 및 운영조례안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규모는 당초예산 3664억원의 12.2%인 448억원이 증가한 4112억원으로 편성했으며 18개 읍면 38개 군정 주요사업장에 현지확인을 실시해 민원발생의 우려가 있거나 보완할 사항 등 14개 사업장에 대해서는 집행기관에 시정요구 했다. 이대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