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추회(회장 박연탁)가 주최하고 대구시웅변협회(회장 김태현)가 후원한 '제2회 충효 어린이 웅변대회'에서 대구 범어초등 최산 학생(5년)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난달 30일 대구 중구 춘추회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정확한 발음으로 호소력 짙은 웅변을 한 최산 학생이 최우수상의 영광을 안아 상금 30만원과 상장 및 트로피를 받았다.   우수상에는 피가온(두류초등 3년) 오수현(칠성초등 3년) 학생이 각각 상금 20만원과 상장, 트로피를 수상했다. 장려상은 김민우(조암초등 4년) 김하윤(북부초등 3년) 하노아(경사초등 5년) 박은호(수창초등 4년) 학생이 수상해 각각 상금 10만원과 상장 트로피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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