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칠곡교육지원청은 지역 학생 선수들이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눈부신 성과를 거두며 칠곡 학교 체육의 위상을 전국에 널리 알렸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에서 육상, 검도, 볼링, 레슬링, 에어로빅 종목에 출전해 총 금메달 4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는 값진 성적을 기록했다. 특히 육상 종목에서는 선수들이 뛰어난 기량을 과시해 남중부 멀리뛰기 부문에서 금메달 1개, 남중부 세단뛰기에서 금메달 1개, 여중부 멀리뛰기 금메달 1개, 남중부 110mH 은메달 1개, 여중부 100mH 동메달 1개, 남중부 400mR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트랙과 필드를 넘나들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학생 선수들의 끈기와 투지로 관중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이와 함께 검도, 볼링, 레슬링 종목에 출전한 선수들은 고도의 집중력과 투혼을 발휘해 레슬링 남중부 그래꼬로만형 51kg 은메달 1개, 검도 남초부 단체전 동메달 1개, 볼링 여중부 2인조 금메달 1개를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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