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경찰서는 지난달 28일 저녁 왜관읍 강둑길 일원에서 주민들의 일상적인 산책활동과 더불어 순찰활동을 접목한 '호이순찰대 발대식'을 개최했다.   호이순찰대는 칠곡군에 거주하는 군민으로 구성된 순찰대로 평소 지역 치안 활동에 관심이 많은 주민 21명으로 구성돼, 순찰대원들은 평소 개인의 산책시간에 맞춰 강변 등 산책로 곳곳을 자율적으로 도보 순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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