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지난달 28일 국립칠곡숲체원은 금오유치원 만 5세 아동을 대상으로 산림문화 콘텐츠 제작을 연계한 12회기 숲테마형 정기 숲 교육을 운영했다.이번 사업은 유아가 숲의 생태를 직접 탐구하고 자신의 경험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활동을 통해 자연 친화와 생태감수성을 높이고자 마련됐다.사업은 오는 7월까지 국립칠곡숲체험원 토리유아숲체험원에서 진행돼 금오유치원 만 5세 아동들이 오전에는 숲속 자연물을 관찰하고 생태를 탐구해 오후에는 숲에서 경험한 내용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활동에 참여한다.특히 올해는 유아들이 직접 그린 그림을 활용해 ‘토리유아숲체험원 지도’를 제작할 예정이며 아이들의 시선으로 표현한 숲길과 자연 공간을 하나의 콘텐츠로 재구성해 유아 맞춤형 숲지도로 제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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