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오는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안동 실내체육관 및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2026 경북 바이오산업 엑스포'를 개최한다.
 
올해로 5회를 맞는 이번 엑스포는 80개 이상 바이오 기업이 참여하는 전시·체험 박람회, 합성생물학·첨단재생의료·백신·헴프천연물·세포배양 등 5개 분과 컨퍼런스, 기업 투자 상담회 등으로 구성된다. 
 
부대행사로는 취업박람회와 청년 창업 펀드 설명회도 열린다.
박시균 경북도 메타AI과학국장은 "산학연관의 긴밀한 협력을 도모하고 경북 바이오산업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